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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일경제tv ‘매거진투데이’ 4세대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 다뤄
작성자 (주)뉴라이프헬스케어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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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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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매일경제tv ‘매거진투데이’ 프로그램

[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 매일경제tv ‘매거진투데이’ 프로그램에서 장 건강 뿐 아니라 당뇨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4세대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가 소개됐다.

최근 인체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따르면, 장내 미생물은 다양한 물질대사를 통해, 인간의 생명유지와 인체건강에 전반적으로 관여하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으며 장내 미생물의 균형을 유익균 85%, 유해균 15%로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한다. 그 균형이 깨져서 유해균의 비율이 높아지는 것을 디스바이오시스라고 부르며, 이 상태에서는 여러 질환이 발생하게 된다고 알려져 있다.

디스바이오시스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유익균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고 유익균이 잘 증식 할 수 있도록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의 섭취도 중요하다. 하지만 이보다 중요한 것은 유산균 자체도 유산균 먹이 자체도 아닌 실질적으로 장내에서 유익한 일을 하는 것은 유산균이 만들어내는 유산균 대사산물이다.

연일 여러 매체를 통해서 시청자들에게 전달되어 왔던 유산균에 대한 정보는 유산균 자체를 뜻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두 개를 합쳐놓은 신바이오틱스(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가 전부였다. 하지만 이미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4세대 유산균인 포스트바이오틱스에 주목을 하고 있으며 제품이 상용화되어 판매가 이루어져왔다.

4세대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이 유산균의 먹이를 먹고 만들어내는 대사산물이 포함된 유산균으로 유산균 배양건조물이라고도 부른다.

장속에서 유산균은 유산균의 먹이를 먹고 대사산물을 만들어 내는데 시간이 다소 걸리기 때문에 외부에서 만들어낸 유산균 대사산물(유산균배양건조물)을 직접 투입을 하게 되면 일반 유산균과는 달리 위산과 담즙산의 영향을 받지 않고 즉시 장까지 도달하여 실질적인 역할을 하게 되며 인체 곳곳에 유익한 물질이 전달이 된다.

최근에는 포스트바이오틱스 성분인 단쇄지방산이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정상적인 혈당유지 및 인슐린 감수성과,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시켜, 당뇨병에 도움이 되며 효과적으로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 유산균의 대사산물이 포함된 포스트바이오틱스의 섭취는 당뇨병의 예방 및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포스트바이오틱스로 당뇨개선에 도움을 받은 사례자를 직접 만나 소개된 ‘매거진 투데이’는 개그맨 김경식, 아나운서 김정연이 진행하고 있으며, 매일경제TV에서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30분에 방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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